

- [2021 아태금융포럼] 에리카 오렌지 "시간의 붕괴 '템플로전', 위기 속 기회된다"
- "관점을 달리하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수많은 기회가 수평선 너머로 떠오르는 것을 볼 수 있다." 미국의 미래 컨설팅 기업 퓨처헌터스의 부사장이자 미래학자인 에리카 오렌지는 17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1 아시아·태평양 금융포럼(APFF 2021)'에서 '유동성 회수에 대비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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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1-03-17 17:00 | 수정 : 2021-03-17 17:00

- [2021 아태금융포럼] 유동원 유안타증권 본부장 "증시 상승 여력 충분…조정시 투자 …
-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본부장이 '과잉 유동성 이후 글로벌 투자전략' 주제발표에서 "풍부한 유동성 등으로 글로벌 증시 상승 여력이 충분한 만큼 증시 조정 시 투자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본부장은 17일 열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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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1-03-17 17:00 | 수정 : 2021-03-17 17:00

- [2021 아태금융포럼] 존리 메리츠운용 대표 "'금융문맹' 해결이 대한민국의 미래"
-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금융문맹 탈출과 경제독립'이라는 특별 세션 강연에서 "어린 시절부터 좋은 기업에 투자하는 습관을 가르치는 금융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진=유대길 기자) "건전한 투자 방법을 모르는 '금융 문맹' 증가가 높은 빈곤율과 낮은 출산율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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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1-03-17 17:00 | 수정 : 2021-03-17 17:00

- [2021 아태금융포럼] 류루이 中 인민대 교수, “위안화 국제화 빠르게 진행…달러∙유로…
- [사진=유대길 기자] “현재 위안화의 시장 점유율은 낮지만 그 증가세는 매우 가파르다. 머지않아 미국 달러, 유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3대 국제 통화가 될 것이다.” 제14회 아시아∙태평양 금융포럼(APFF)에 연사로 나선 류루이 중국 인민대학교 응용경제과학원 교수가 위안화의 국제화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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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1-03-17 17:00 | 수정 : 2021-03-17 17:00

- [2021 아태금융포럼] 왕샤오쑹 中인민대학 경제학원 교수 “DCEP 美 제재 대응안 중 …
- [사진=아주경제DB] “만약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더 심해지면, 미국이 더 독한 수법으로 중국의 SWIFT 사용을 막을 수 있다. DCEP는 중국의 대비 방안이 될 수 있다.” 왕샤오쑹(王孝松) 중국 인민대학 경제학원 교수는 17일 열린 ‘2021 아시아·태평양 금융포럼’에서 ‘CBDC, 미래 화폐의 대안인가’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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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1-03-17 17:00 | 수정 : 2021-03-17 17:00

- [2021 아태금융포럼] 최석원 SK증권 리서치센터장 “증시 유동성 회수는 기우... 아직 …
- 최석원 SK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유동성 회수와 증시전망'이라는 특별 세션 강연에서 "국내증시가 단기적 조정을 겪고 있지만, 아직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당장 증시 유동성 회수를 걱정할 때는 아니다. 단기적 조정을 겪고 있지만, 아직 상승 여력은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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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1-03-17 17:00 | 수정 : 2021-03-17 17:00

- [2021 아태금융포럼] 메리 버핏 글로벌 투자전략가 “당분간 유동성 공급 이어질 것…공…
- 메리 버핏 글로벌 투자전략가 겸 워런 버핏의 전 며느리는 ‘머니 시프트 … 유동성 수렁에 대비하라’라는 강연에서 “아직은 투자금을 섣불리 회수할 때가 아니다”라며 “오히려 그보다는 좀 더 적극적인 투자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사진=유대길 기자] “최근 풍부한 유동성을 등에 업고 자산시장이 급격히 팽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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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1-03-17 15:43 | 수정 : 2021-03-17 15:43

- [미리보는 아태금융포럼] 왕샤오쑹 中 인민대학 경제학원 교수 “CBDC 달러체계에 영향…
- 왕샤오쑹(王孝松) 중국인민대학 경제학원 교수 [사진=아주경제DB] IT기술이 발전을 거듭하면서 화폐의 디지털화도 빠르게 진행 중이다. 이미 비트코인 등 다양한 가상화폐(cryptocurrency)가 등장했으나 가격 변동성이 커 지불 수단으로서의 기능은 이미 한계점을 노출한 상황이다. 이에 각국 정부는 중앙은행이 직접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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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1-03-12 00:10 | 수정 : 2021-03-12 00:10

- [미리보는 아태금융포럼] 류루이 인민대 교수 “위안화 환율 추가 하락 가능하지만 일…
- [사진=이검 기자] 중국 경제가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하면서 중국 화폐인 위안화의 중요성과 함께 위안화에 대한 금융시장의 관심도 그만큼 커졌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대중 무역 규모가 급증하면서 위안화 가치 변동이 기업들의 실적과 경제 전반에 걸쳐 미치는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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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1-03-11 00:00 | 수정 : 2021-03-11 00:00

- [미리보는 아태금융포럼] 알리시아 가르시아-헤레로 “흔들릴 순 있지만 결코 무너지…
- [사진=알리시아 가르시아 헤레로 유럽경제 싱크탱크 브루겔 수석연구원] 기축통화로서 달러의 지위를 둘러싼 위기감이 팽배하다. 코로나19 이후 세계 중앙은행들의 유례없는 통화정책과 경기부양책으로 유동성이 넘쳐나는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 역시 초저금리와 대규모 자산 매입을 통한 양적 완화에 적극 나서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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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1-03-09 19:00 | 수정 : 2021-03-09 19:00